'영화'에 해당되는 글 77건
- 2010/08/13 '아저씨' 원빈은 훌륭했으나 심하게 잔인했다 (4)
- 2010/07/31 '이끼' 식스센스를 능가하는 반전의 재미
- 2010/07/26 '인셉션' 매트릭스를 버금가는 매력이 있다 (1)
- 2010/07/12 '이클립스' 전편을 보지 않아도 재밌다 (3)
- 2010/06/28 '나잇&데이' 식상함,배우들의 힘으로 커버 (1)
- 2010/06/14 '내 깡패같은 애인' 입소문보다 더 재밌다
- 2010/06/03 '방자전' 발칙한 상상만큼 짜릿하지는 않다 (2)
- 2010/05/04 '아이언맨2' 전편보다 훌륭한 세련미, 재미 업!
- 2010/03/16 '이상한 나라 앨리스' 캐릭터를 알면 더 재밌다 (1)
- 2010/02/07 '의형제' 삶의 체험같은 리얼한 재미가 있다 (1)
- 2010/02/02 '하모니' 눈물 범벅에 진한 여운이 남는다 (2)
- 2010/01/19 '주유소 습격사건2' 형보다 아주 못한 동생 (1)
- 2010/01/11 '셜록홈즈'의 능력에 비해 너무 허술한 스토리 (2)
- 2010/01/03 '그림자 살인' CSI 버금가는 흥미로운 스릴러 (2)
- 2009/12/26 '전우치' 거대함과 대단함이 없어도 즐겁다 (32)
- 2009/12/21 '아바타' 대단하긴 하지만 지루함도 없지 않다 (19)
- 2009/12/13 예고편보다 알찬 본편, '모범시민' (5)
- 2009/12/10 '시크릿' 싱거운 반전을 뒤엎는 배우들의 연기 (4)
- 2009/11/29 '홍길동의 후예' 가볍게 즐기기엔 딱이다
- 2009/11/16 반미감정 불러 일으키는 '2012' (1)


